커뮤니티







실시간예약하기
예약안내
교통안내
입금계좌안내
홈 > 커뮤니티 > 여행후기
제목 강가에서 며칠을 묵고서...
작성자 김용부
작성일자 2016-08-10
조회수 675
추천수 0
올해는 강원도에서 휴가를 보내려고 네이버로 확인해보니 평창 강가에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하여 2시간 30분 걸려 도착해보니 서울보다 훨씬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도착하자 눈에 들어온 것은 수영장이었습니다. 수영장 물이 너무 깨끗하여 이상할 정도였는데 시간이 지나니 저절로 알게 되드라구요 주인아저씨가 수시로 수영장 청소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팬션은 생각보다 넓고 깨끗해서 만족스럽구,  앞이 탁 트여 있어 조망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녁에는 데크에 나가 고기를 구워먹고 식사후 노래방에 가서 노래로 부르고 하루는 나가지 않고 팬션에서만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하루종일 수영장에 들어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물놀이를 하여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시간을 보낼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녁에 팬션 주인내외가 고구마와 옥수수도 갖다 주셔서 강원도 고구무마 옥수수 맛도 보았습니다.
이틀을 묵었는데 가격대비 올 여름휴가 잘보내고 온 것 같습니다.
전에는 다른 팬선에서 가서 짜증만 난 적이 있었는데 올해는 가족들이 매우 만족한 것 같아 나름 흐믓하더라구요
한번쯤 가볼만한 "평창 강가에서" 추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


고객지원센터 : 010-4996-3772 | 예금주 : 김유향 | 주소 : 강원도 평창읍 용항상촌길 141-46번지